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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 티켓이 매진됐다.

KBO는 9일(수) 오후 6시30분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SK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 매진으로 한국시리즈는 1~4차전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18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