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 나서는 남자축구 U-23 대표팀이 11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 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볼뺏기 게임을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