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콜롬비아와 평가전을 갖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 파주NFC(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소집 훈련을 가졌다.

벤투 감독이 손흥민, 김영권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