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호텔에서 더블지 FC 02 계체량 측정 행사가 열렸다. 밴텀 61.3kg 임정민이 일본의 모리타 코우키(왼쪽)에게 바나나를 건네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