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종합격투기 ‘더블지 FC 02’가 열렸다. 라이트급 경기에서 홍성호(홍)가 정제일(청)에게 그라운드 기술을 펼치고 있다.

장충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