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을 앞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7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마지막 국내 훈련을 가졌다.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 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파주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