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SK에 2-17로 패한 한화 선수들이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