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 상금 6억원) 4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퍼팅을 마친 후 김영웅 프로(왼쪽 두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인천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