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정수빈은 지난달 28일 부상을 당한 뒤 이날 1군에 복귀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