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FC와 수원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대구 서포터들이 이날 30-30 클럽 시상식을 가진 세징야를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대구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