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LOVE ME’로 음악방송 4관왕 차지…멈추지 않는 달콤한 질주

입력 2019-11-03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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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뉴이스트는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의 타이틀곡 ‘LOVE ME’로 데뷔 후 처음으로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 멈추지 않는 달콤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청량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뉴이스트는 ‘LOVE ME’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댄스와 가창력, 비주얼의 3박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무대를 완성해 토요일 오후를 달콤함으로 물들였다.

특히 1위에 호명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뉴이스트는 “저희가 ‘쇼! 음악중심’에서 처음 1위를 하게 됐는데요. 러브들이 있어서 좋은 결과를 받은 것 같습니다. 너무 큰 선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진심을 담은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MC를 맡은 렌은 자신만의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만큼 시작부터 통통 튀는 매력으로 분위기를 밝힌 것에 더해 데뷔 8년차의 연륜이 돋보인 깔끔하고 여유로운 진행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달콤한 변신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앨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반 및 음원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해외 주요 매체에서도 이들의 변화를 주목하는 등 국내외를 막론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3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곡 ‘LOVE ME’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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