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스’ 이대휘 “첫 연기라 서툴렀지만 다양한 작품으로 만났으면”

입력 2019-11-08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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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스’ 이대휘 “첫 연기라 서툴렀지만 다양한 작품으로 만났으면”

AB6IX 이대휘가 연기 첫 도전 소감을 밝혔다.

이대휘는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몽슈슈 글로벌하우스’ 제작발표회에서 “첫 연기여서 되게 떨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서툰 부분도 많았지만 배우 선배들과 감독님이 잘 이끌어주셨다.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B6IX 이대휘의 첫 연기 도전이자 주연작 ‘몽슈슈 글로벌하우스’는 태어난 나라도 살아온 환경도 다른 매력 넘치는 다국적 청춘들이, 글로벌 셰어하우스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에서 함께 살며 펼쳐가는 로맨스 숏폼드라마다. 이대휘를 비롯해 강민아, 김시은,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장민, 다니엘 힉스 등이 출연했다. 11월 둘째 주부터 ‘KT 올레tv모바일 앱’을 통해 선공개 되며, SBS TV, 네이버, 유튜브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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