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게임대상 수상

입력 2019-11-13 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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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가 2019년 최고의 게임에 올랐다.

로스트아크는 13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2019 게임대상’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모바일게임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시장에서 오랜만에 출시된 PC온라인 신작으로, 고착화된 국내 시장에 오랜만에 균열을 낸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로스트아크는 대상 외에도 기술·창작상 ‘기획·시나리오’, ‘그래픽’, ‘사운드’, ‘캐릭터’ 모든 분야에서 수상하고, 여기에 인기 게임상까지 받으며 6관왕에 올랐다.

한편 최우수상(국무총리상)에는 ‘달빛조각사’가,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일곱 개의 대죄 : 그랜드 크로스’,‘쿵야 캐치마인드’, ‘미스트오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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