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펀딩’ 장도연, 박정현 ‘꿈에’ 도전…노홍철 “자신감 생긴다”

입력 2019-11-17 18:4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코미디언 장도연이 박정현의 ‘꿈에’를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서는 유희열, 유인나, 노홍철, 장도연이 태극기함 홈쇼핑 판매 공약 이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버스킹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박정현의 ‘꿈에’를 불렀다. 초반에는 잘 나아가는 듯 했으나 고음이 나오자 장도연은 박정현 모창을 시도하며 넘어갔다. 그러던 중 루이 암스트롱 모창까지 하며 겨우 곡을 불렀다.

이어 장도연은 시아의 ‘샹들리에’까지 도전했다.

노래를 들은 유희열을 비롯해 노홍철과 유인나는 적잖이 당황했다. 노홍철은 “장도연 노래를 들으니 자신감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