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준♥김유지 열애 인정, ‘연애의맛’ 역대 3번째 공식커플

입력 2019-11-18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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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김유지 열애 인정, ‘연애의맛’ 역대 3번째 공식커플

시즌마다 실제 커플이 탄생한다. TV CHOSUN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를 통해 열애를 시작한 정준·김유지 커플에 관한 이야기다.

앞서 이데일리는 18일 정준·김유지 커플이 실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처음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 김유지는 지난 주말인 16일 오후 7시경 경기도 하남의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 모습은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서 확인됐다. 특히 두 사람은 포옹과 이마에 뽀뽀 등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나눴다고.

그리고 이는 사실로 확인됐다. ‘연애의 맛3’ 측 관계자는 18일 동아닷컴에 “본인 확인 결과, 정준·김유지 커플이 실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시작한 만큼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된 ‘연애의 맛3’을 통해 만난 정준·김유지 커플은 이번 시즌 첫 실제 커플이다. 프로그램으로는 세 번째 공식 커플이다. 시즌1 이필모·서수연 커플,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각 커플 공통점은 출연자들 관계다. 이필모부터 오창석, 정준까지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떠나 세 사람 모두 함께 출연 중인 여성에게 적극적이라는 점이다.

한 관계자는 “연예인 출연자들이 여성 출연자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며 “정준·김유지 커플 역시 정준의 적극적인 모습에 두 사람의 실제 만남이 성사됐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귀띔했다.

이에 따라 향후 또 어떤 실제 커플이 탄생할지 시청자들은 주목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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