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FIFA 랭킹 41위로 하락 ‘亞 1위는 일본’

입력 2019-11-29 15:2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지난달보다 두 계단 하락한 41위가 됐다.

FIFA가 28일(이하 한국시각) 발표한 11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1459점으로 지난달 39위보다 두 계단 하락한 41위에 랭크됐다. 레바논과 월드컵 2차 예선 0-0 무승부, 브라질 전 0-3 패배 결과가 반영됐다.

아시아 국가 중에는 1500점을 기록한 일본이 28위로 33위가 된 이란을 제치고 아시아 1위가 됐다. 호주는 랭킹 42위로 한국에 이어 아시아 4위에 자리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