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강남 리베라호텔에서 김응용 감독 팔순연 행사가 열렸다.

김응용 감독이 선동열 감독, 양승호 감독, 한대화 감독 및 후배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