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손석희 앵커 사과 “빅히트·방탄소년단 보도 비판 수용” [공식]

입력 2019-12-16 2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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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손석희 앵커 사과 “빅히트·방탄소년단 보도 비판 수용” [공식]

JTBC '뉴스룸'이 그룹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게 사과했다.

'뉴스룸' 손석희 앵커는 16일 "빅히트 건물 일부 불법 촬영에 대해서 사과한다"며 "또 소송이 진행되지 않았는데 앞선 보도가 아니냐는 비판에 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지난 9일 JTBC '뉴스룸'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수익 분배 문제로 갈등, 법률 자문을 구했다는 보도를 했다.

관련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법적 분쟁을 사실무근이라고 일축, '뉴스룸'에 사과를 요구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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