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다리상태 공개, “이상화 다리상태, 내측추벽증후군 고통”

입력 2019-12-17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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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다리상태 공개, “이상화 다리상태, 내측추벽증후군 고통”

이상화 다리 상태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상화 다리 상태가 전파를 탔다.

이상화의 무릎 상태는 심각했다. 오랜 선수 생활 후유증으로 내측추벽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평소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강남은 이상화의 다리 상태에 대해 “길거리에서 쓰러진 적이 있다”며 “운동할 땐 괜찮은데, 걸을 때는 심하게 넘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화가 한 번은 식당 화장실에서 갑자기 쓰러진 적이 있다”며 “어떤 외국인분이 발견하고 놀라서 난리가 났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전했다.

또한, “이상화가 아직도 운동을 하고 싶어 한다”며 “그것 때문에 많이 힘들어한다”고 걱정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운동선수 출신의 MC 서장훈은 “저처럼 40세까지 뛰고 은퇴하면 아무 생각이 안 든다”며 “그런데 이상화 선수는 젊은 나이에 은퇴했기에 컨디션만 좋으면 혹시 더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을 거다”고 이상화의 마음을 헤아려줬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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