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강호동 파채라면, 냄비에 물 올리게 되는 ‘라끼남’ ft.파향

입력 2019-12-21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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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강호동 파채라면, 냄비에 물 올리게 되는 ‘라끼남’ ft.파향

강호동이 파채라면으로 또 한 번 특급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밤 방송된 tvN ‘라끼남’(라면 끼리는 남자, 연출 나영석/양정우)에서는 강호동이 파채라면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른 새벽 지리산 천왕봉에서 일출을 보고 하산한 강호동은 로타리 대피소에서 라면 먹방을 준비했다. 당초 삼겹살과 라면의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었지만 그는 즉석에서 레시피를 변경했다. 삼겹살에서 나온 기름에 파채를 볶아 요리한 ‘파채라면’을 선택한 것.

강호동은 파채라면을 한 입 먹자마자 엄지를 치켜세우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삼겹살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안 난다. 파채에 파기름을 내서 풍미가 좋다. 파기름의 진가를 느꼈다”며 “국물이 다르다. 파향이 좋다”고 감탄했다. 강호동의 파채라면을 맛 본 제작진도 “진짜 맛있다”며 놀라워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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