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시양, 박신아, 아역배우 이수아, 장소연, 임지연(왼쪽부터)이 30일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