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송해 입원 “단순한 감기 몸살”→‘전국노래자랑’ 녹화 차질

입력 2020-01-01 1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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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송해 입원 “단순한 감기 몸살”→‘전국노래자랑’ 녹화 차질

MC 송해가 입원 중이다.

1일 송해가 감기 몸살로 병원해 입원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송해 측은 '최초 보도와 달리 폐렴이 아니다. 심각하지 않고 단순한 몸살 수준'이라고 송해의 건강 상태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송해가 진행하는 KBS1 '전국노래자랑' 녹화에도 차질이 생길 예정이다. 현재 송해는 오는 12일 설 특집으로 진행되는 '전국 노래자랑' 녹화에 불참 의사를 전한 상태고 제작진은 대체 MC를 섭외하기 위해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93세인 송해는 최고령 현역 방송 사회자로, 1955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40주년을 맞이한 KBS1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국민MC로 불렸다.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활발한 활동을 하며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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