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새 변호인 선임 “항소심 첫 공판 미정”

입력 2020-01-01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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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새 변호인 선임 “항소심 첫 공판 미정”

고(故) 구하라와 재판 중인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가 새로운 변호인을 선임해 항소심을 준비 중이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종범은 지난 12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했다.


앞서 국선 변호인 청구를 신청했으나 기각된 후 새로운 변호인을 선임해 항소심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은 미정이다.


최종범은 지난해 9월 구하라와 다투는 과정에서 팔과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히고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종범은 2019년 8월 29일 1심 선고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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