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국가인증제도인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고 여행작가 10여 명이 추천한 숙소 70곳을 소개하는 ‘여행자의 방2’를 출간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두 번째 발간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다른 곳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곳들을 수록했다. 호텔, 게스트하우스, 고택 등 다양한 종류의 숙소를 수록했고, 이를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해줄 만한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기 좋은 곳, 기차여행자들을 위한 곳 등 다양한 테마로 나누어 소개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