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연주, 멘사에 고대 그리스어까지?… 뇌섹녀 매력 뿜뿜

입력 2020-05-03 1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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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배우 하연주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뇌섹녀의 면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3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배우 박효주, 하연주, 이이경, 곽시양이 게스트로 나와 멤버들과 함께 '제 1회 퀴즈 최강자전'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하연주가 '처용2'와 '더지니어스'등에 출연했다고 말하며 '더지니어스' 성적을 물었다. 이에 하연주는 '더지니어스'에서 성적이 좋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광수가 하연주에게 '멘사 회원 아니냐'고 물었고, 하연주는 '맞다'고 대답했고, 멤버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하연주는 아이큐가 150 정도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 말을 듣던 지석진은 "와아아.. 하하는 키가 150 몇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하연주는 "영어, 중국어, 고대 그리스어를 조금 할 수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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