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라이언’ 현직 아이돌 최유정 원포인트 레슨에 마스코트들 감탄

입력 2020-09-08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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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라이언>의 흙수저 마스코트들이 ‘수퍼루키’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하며, 치열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내는 불꽃 경쟁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일 공개되는 카카오TV <내 꿈은 라이언> 3회에서는 흙수저에 필수인 이른바 ‘짤생성을 위한 필살기 개론’ 수업이 펼쳐지는 가운데, 현직 아이돌이자 마예종의 특별 교생선생님인 ‘최유정’이 포인트 레슨으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일 계획이다.

깜찍 발랄 귀여운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위키미키 최유정은 대중들의 마음 속에 강렬하게 각인되기 위해 각각의 매력을 살린 시그니처 인사법을 개발하는 이번 수업에서, 아이돌 경험을 십분 살려 다양한 아이디어를 전하며 감탄을 자아낼 예정.

여기에 심형탁 담임 선생님의 몸을 사리지 않는 시범을 비롯해, 학생주임 선생님 김희철의 타협없는 특훈까지 더해져, 마스코트들의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시그니처 인사법들을 탄생시킨다고.

특히 ‘마예종’ 입학생들은 저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로 매력을 분출하며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복고 취향을 자랑하며 90년대 감성을 깨우는 ‘꿈돌이’부터 옹알이밖에 못하는 2살 막둥이 ‘범이’& ‘곰이’의 귀염뽀짝 인사 등을 비롯해 마스코트들은 저마다 넘치는 아이디어로 서로의 시그니처 동작을 완성해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지난 1회 입학식부터 시작된 ‘샤모’와 ‘힐리’의 묘한 러브라인, 가족을 위해 현타를 딛고 고군분투하는 ‘위니’, 599살 힙스터 ‘이야기 할아버지’의 종잡을 수 없는 활약까지 펼쳐지며 전국 흙수저 캐릭터들의 매력을 본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무한 쏟아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한 마예종은 시그니처 동작을 활용한 필살기로 첫번째 수행평가를 진행,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도 선보인다. 처음 만난 이후 경쟁보다는 ‘마예종 동기’로서 돈독한 우정과 장난끼 넘치는 모습들을 보여온 마스코트들이 수행평가를 통해 치열한 서바이벌을 몸소 느끼면서 이들의 관계가 달라질지 지켜보는 것도 색다른 시청 포인트가 될 전망. 특히 첫번째 수행평가에는 특별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누가 참여하게 될지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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