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록스스포츠,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 추석 선물세트 판매개시

입력 2020-09-10 16: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바록스 류현진 추석 선물세트 출시. 사진제공 | 바록스스포츠

명품 스포츠 마사즈겔과 기능성 화장품, 스포츠테이프(위드테이프)를 유통하는 바록스스포츠(대표이사 김학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한가위를 맞이해 미국프로야구(MLB)에서 최고의 활약을 하고 있는 ‘코리안 괴물’ 류현진(토론토)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바록스스포츠는 2016년부터 류현진과 광고후원계약을 통해 바록스 스포츠겔과 스포츠테이프를 유통하고 있다. ‘류현진 크림’, ‘류현진겔’로 불리는 바록스 스포츠겔은 빠른 흡수력과 시원함이 뛰어나다고 정평이 났다. 특히 코리아나화장품과 공동개발한 피부진정효과의 특허제품으로 통증을 완화시키고 열감을 떨어트리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올해 추석을 맞이해 바록스스포츠는 10일부터 온라인 자사몰과 고속도로 휴게소 직영매장 등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피곤한 고객에게 힐링과 마사지 효과가 있는 제품 및 일반식품으로 구성된 류현진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하기로 했다.

이 세트는 류현진의 등번호(99)를 착안해 4만9000원, 9만9000원, 15만9000원 등으로 구성했고 건강식품을 포함해 세트 제품을 다양화했다.

이밖에도 바록스스포츠는 류현진의 등판일에 맞춰 초성퀴즈와 승패맞추기 이벤트를 바록스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들을 대상으로 바록스스포츠 제품들을 경품 지급한다. 8일(뉴욕양키스전)과 14일(뉴욕매츠전)에도 이벤트가 시행된다.

바록스스포츠 김학기 대표이사는 “바록스스포츠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모두가 류현진 선수의 선전을 응원하는 계기가 열렸으면 한다”면서 “류현진 추석 선물세트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잘 활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