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수지 ‘아무도 없다’

입력 2020-11-01 1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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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GS칼텍스 한수지가 KGC인삼공사의 리시브가 직접 코트로 넘어오자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장충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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