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구 코트를 뜨겁게 달군 치어리더

입력 2021-01-04 2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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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치어리더가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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