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초등나라’ 제공 요금상품 출시

입력 2021-01-17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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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U+초등나라’와 5G·LTE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요금 상품을 출시했다. 소비자들은 월정액 4만4000원의 초등 교육 서비스를 무상으로 쓸 수 있다.
U+초등나라는 ‘EBS 스마트 만점왕’부터 ‘리딩게이트’까지 인기 초등 교육 콘텐츠를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볼 수 있는 가정학습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5G·LTE 무제한 이용자들에게 무상 제공되는 선택형 프리미엄 서비스에 ‘초등나라팩’을 신설했다.
자녀 가입자를 위한 프로모션 요금제도 내놨다. 4월말까지 가입 가능한 ‘LTE 초등나라39’는 월 3만9000원에 데이터 3GB, 통화·문자 기본 제공, U+초등나라를 쓸 수 있는 요금제다. 부모와 자녀 요금제 연계 시 ‘LTE 초등나라 39’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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