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팽이(원신단) 사망 보도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 사망 보도가 나왔다. 향년 24세.

최근 단팽이의 사망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된 가운데 3일 한 매체는 단팽이의 발인식이 지난달 31일 충청북도 제천시 서부동의 한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고 보도했다.

단팽이는 트위치에서 저스트 채팅을 주 콘텐츠로 내세우며 스트리머로 활동했다. 최근 그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한 누리꾼이 댓글을 남기며 사망설이 제기됐다. 단팽이의 트위치 채널 영상은 모두 삭제됐으며 인스타그램 계정도 비활성화됐다. 단팽이 지인의 인스타그램에는 추모 글이 업로드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