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 20년 찐 단골집 최초 공개

입력 2021-02-04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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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예림이도 푹 빠진 단골집 공개
“혼자서도 잘 간다” 꽁치 김치찌개 단골집
이경규의 20년 단골 맛집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한 21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편스토랑’ 출시왕 이경규, 대용량 여신 이유리, 생로병사 전문가 김재원에 이어 첫 출격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프로 엄마 박정아까지. 4인의 편셰프들이 ‘김치’를 주제로 어떤 메뉴들을 선보일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편스토랑’ 출시왕 이경규는 20년 동안 꽁꽁 숨겨왔던 단골 맛집을 찾아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곳에 들어서자마자 이경규는 “20년 동안 다닌 단골집”이라고 소개했다고. 이어 이경규는 “혼자서도 자주 온다.”라며 자신이 방문할 때마다 앉는 지정석까지 공개해 20년 찐 단골임을 인증했다.

실제로 이곳은 이경규 외에도 임창정, 허재, 김영철 등 많은 스타들의 사랑을 받는 맛집이다. 특히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도 자주 찾는다고. 이에 미생식품 직원들은 곧 결혼을 앞둔 이예림이 이곳을 누구와 방문하는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경규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꽁치 김치찌개와 달걀말이, 이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를 주문했다고 한다. ‘편스토랑’ 출시왕답게 최고의 미각을 자랑하는 이경규가 추천한 메뉴는 과연 어떤 맛일지 미생식품 식구들의 기대감이 치솟았다고. 동시에 시청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꽁치 김치찌개 꿀팁까지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된다.

과연 이경규의 20년 단골집은 어떤 곳일까. 이경규가 적극 추천하는 메뉴를 맛본 미생식품 직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이 맛집을 누구와 함께 찾았을까. 군침이 꿀꺽 넘어가고, 웃음도 끊이지 않을 이경규의 20년 단골집 방문기는 5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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