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17일까지 ‘패밀리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설 연휴와 이어지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설과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연계했다. 약 200종의 초콜릿, 캔디, 쿠키 등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2만5000원 이상 행사 상품 구매 시 홈플러스 내 입점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다영 홈플러스 제과음료팀 바이어는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설 연휴와 겹치면서 연인은 물론 가족에게 선물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상품군을 더욱 강화했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