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임혜란 사진작가

사진 제공 = 임혜란 사진작가


한석준 아나운서의 딸 한사빈 양이 어린이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프리미엄 키즈 코스메틱 브랜드 아임낫베이비는 19일 "코로나 시대에 아이들이 스스로 자주 씻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온 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사빈 양은 태어난 후 한번도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은 곱슬머리로 샴푸를 많이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며 "코트밀크를 주원료로 성장기 어린이 피부 고민에 맞은 다양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사빈 양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