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치즈가 체다슬라이스 치즈(사진)를 리뉴얼 출시했다.



고소한 숙성 체다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배합해 조화로운 맛의 밸런스를 찾았다. 기존 제품 대비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함량을 각각 6%씩 낮췄다. 반면 단백질 함량은 13% 높여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매일유업 측은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고려해 제품 리뉴얼에 영양소에 대한 고려를 우선적으로 반영했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