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가수전’ TOP3+규현·송민호·이해리·선미 듀엣 무대

입력 2021-03-29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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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선배 유명가수 규현, 송민호, 이해리, 선미를 다시 만난다.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유명가수전'(기획 윤현준 연출 홍상훈)이 4월 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유명가수전'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을 통해 '갓 유명가수'가 된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레전드 ‘갓(GOD) 유명가수’들과 만나 음악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TOP3가 선배 가수들의 명곡을 재해석하고 그들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유명가수전' 측은 첫 방송에 앞서 29일 네이버TV를 통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아지트 '유명家'에서 첫 집들이로 '싱어게인' 주니어 심사위원단을 맞이하는 TOP3의 모습, 그리고 TOP3의 자연스러운 최근 근황이 담았다.



수상해보이는 '유명家'로 조심스럽게 들어선 TOP3는 빠르게 '유명家'에 완벽 적응하며 손님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윽고 선배 유명가수들이 유명家의 문을 두드렸다. 반가운 이들의 정체는 바로 '싱어게인' 주니어 심사위원단으로 활약했던 규현, 송민호, 이해리, 선미. 의리 넘치는 주니어 심사위원단이 TOP3의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히 축하 사절단으로 나선 것.

다시 만난 TOP3와 주니어 심사위원단은 반가운 근황을 나누고,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까지 선보였다. TOP3는 선배 유명가수들과 그들의 대표곡을 열창, 안무까지 선보이며 듀엣 무대를 꾸려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TOP3와 대화를 나누던 선배들은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어렵게 말문을 떼는 송민호, "여기서 이걸 말한다고?"라며 놀라는 이해리의 모습이 궁금증을 안긴다. 선배 유명가수들이 막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TOP3 후배들에게 들려 줄 진솔한 이야기는 '유명가수전'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예고편에서는 갓 유명가수가 된 TOP3의 리얼한 일상도 함께 공개됐다. 이무진은 6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화제의 영상 '서울예대 복도남'을 2021년 버전으로 다시 선보였다. '무명의 복도남'에서 '갓 유명가수'가 된 이무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복도 라이브가 '유명家'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 이어 정홍일은 소속 그룹 바크하우스 멤버들과의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폭발적인 고음을 뽐내며 '서윗홍일' 안의 '선비메탈'을 깨우는 정홍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윤 역시 자연스러운 근황을 보여줬다. 어딜가나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유명가수'의 길부터 공감도 100%의 현실 자취 라이프까지 이승윤의 진짜 일상을 1회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명가수전' 측은 첫 녹화 스틸컷을 함께 공개했다. '유명家'에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유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호흡하며 듀엣 무대를 펼치는 선후배 유명가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오디션 참가자와 심사위원이 아닌 선후배 유명가수로 뭉친 TOP3와 주니어 심사위원단의 '유명家' 집들이 현장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갓 유명가수'가 된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과 레전드 ‘갓(GOD) 유명가수’들의 만남! JTBC '유명가수전' 첫 번째 이야기는 4월 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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