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올레길] 200평대 정형외과 ‘삼성튼튼마디의원’ 4월 개원 예정

입력 2021-04-11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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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눈부시게 개발되면서 새로 떠오르는 지역이 있다. 약 1만 세대의 확정 배후 세대가 있는 고덕강일 2지구이다. 이 지역은 서울, 구리, 남양주, 하남을 잇는 도심의 연결고리 지역으로 올림픽대로와 서울 외곽 순환도로 등 교통망을 충분히 갖추고 있으며 송파와 강남, 성수동과 인접해 있다. 지하철 9호선 교통호재까지 있어 화제의 지역이다.
고덕강일 2지구 중심에 자리잡은 아이메디컬은 지난해 11월 준공됐다. ‘삼성튼튼마디의원’은 아이메디컬에 200평대 규모로 4월 중 개원 예정이다.
삼성튼튼마디의원은 신뢰 있는 진료와 의료장비를 바탕으로 관절, 척추 비수술, 통증, 재활 중심의 진료를 제공하며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를 운영할 예정이다.
고덕강일 삼성튼튼마디의원 윤정준 원장은 “과잉진료 없이 환자에게 꼭 필요한 최선의 치료를 제공할 것이며 교정, 재활 목적의 비수술적 치료인 도수치료와 최첨단 기기의 체외충격파 치료 등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건강 상태를 파악하여 맞춤형 치료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신경차단술과 척추, 관절, 통증 비수술 도수치료와 함께 자동차보험 외래진료를 할 예정이다”라며 “‘환자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환자들이 믿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병원뿐만 아니라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는 병원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사신도시에 위치한 삼성튼튼마디의원의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로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진한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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