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식재료를 지중해 스타일로’…몬드리안 서울 신메뉴 출시

입력 2021-04-16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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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돌문어+중동 참깨 페이스트 등 7종, 클레오서 진행
서울 이태원의 부티크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한국 식재료를 지중해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를 비롯해 7종의 신메뉴를 클레오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

국내산 돌문어를 중동 스타일 참깨 페이스트인 타히니, 지중해 그린 스파이스 등의 이국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지중해식 돌문어구이, 국내산 꽃게 등 제철 해산물을 홈메이드 칵테일 소스와 미뇨네트 소스를 곁들인 독도 제철 해산물 플래터, 향신료와 고추를 함께 갈은 하리사 소스를 곁들인 백합 조개 구이를 즐길 수 있다. 클레오의 인기 메뉴인 케밥에는 한우 우설 케밥을 추가했다. 중동식 향신료를 곁들여 구운 한우 우설은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클레오만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클레오는 국내 호텔의 부속 레스토랑 중 유일한 컨템포러리 지중해 스타일 식당이다. 지중해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로컬화한 이국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국적인 풍미의 메뉴부터 건강식, 비건 메뉴 및 할랄 푸드 등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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