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구수한 풍미의 ‘광동 흑미차’ 출시

입력 2021-04-16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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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제성 신경전달 물질 GABA(가바) 100mg 함유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GABA(가바) 성분이 함유된 신개념 음료 ‘광동 흑미차’를 출시했다.



100% 진도산 흑미를 로스팅해 우려낸 곡물차로 편안하고 차분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출시 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구수하고 깔끔한 풍미와 함께 진하고 맑은 갈색의 성상으로 호평을 받았다.

흑미는 비타민B를 비롯해 철, 아연, 셀레늄 등 무기염류가 백미 대비 5배 이상, 안토시아닌이 검은콩 대비 4배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광동 흑미차’에는 억제성 신경 전달 물질로 알려진 GABA(가바) 성분 100mg이 함유되어 있다.


광동제약은 광동 흑미차 출시와 함께 연기자 진기주가 모델을 맡은 TV 광고 캠페인도 공개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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