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칸, 슈트 입고 뽐내는 육감美 [포토화보]

영국 출신 모델 클로이 칸의 육감적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한 거리에서 커피 한 잔을 들고 산책하는 클로이 칸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클로이 칸은 가슴 라인이 강조되는 아이보리 슈트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클로이 칸은 모델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