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왼쪽)-수지. 스포츠동아DB
방탄소년단의 제이홉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기부에 동참했다. 5일 제이홉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쾌척했다. 수지도 이날 보육원 아동 및 보호종료 아동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배우 김고은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환아들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000만원을, 가수 장윤정이 장애 아동에 써달라며 밀알복지재단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