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업무협약

입력 2021-05-06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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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넘어 전 세대 소통 여가 콘텐츠 협업
첫 캠페인 ‘가족 사진 클래스’ 14일까지 진행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대표 임수열)은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프립은 현대백화점면세점과 함께 주고객층이던 MZ세대를 비롯하여 3040 이상의 전 연령층과 소통할 수 있는 여가 콘텐츠를 선보이고,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립과 현대백화점면세점은 MOU 체결을 기념해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디지털 사이니지에 프립 브랜드 광고를 5월 동안 송출된다.

또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현대사진관’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랑하는 가족의 진심을 찍다’라는 부제로 가족의 색다른 모습을 알아보는 프로필 사진 클래스를 개최한다. 14일까지 프립 앱과 홈페이지, 현대백화점면세점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무료 프로필 사진 클래스와 160만 원 상당의 프립 에너지(포인트), 260만 원 상당의 ‘H. Select SHOP’ 쇼핑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임수열 프립 대표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는 웰에이징(Well-Aging) 트렌드를 반영해 프립에서 주도적인 여가생활을 즐기는 40대 이상의 구매 비율이 늘고 있다”며 “현대백화점면세점과의 업무 협약을 계기로 각 연령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액티비티를 통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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