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핑크 슈트 완벽 소화...화사한 비주얼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이리나 샤크의 완벽 슈트룩이 감탄을 자아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이리나 샤크는 핑크 슈트를 입고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를 하며 딸 레아를 낳았으나, 지난 2019년에 결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