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양궁 대표팀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장민희, 강채영, 안산(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