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며 무관중으로 열린 가운데 LG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