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서울극장이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고맙습니다 상영회’를 앞두고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 안에서 관객이 카메라에 추억을 담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