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베스트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상위권에 올랐다. 18일(한국시간)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일본 앨범 ‘BTS, 더 베스트’가 ‘빌보드 200’에 19위로 진입했다. 방탄소년단의 일본 앨범으로는 자체 최고 데뷔 기록이다. 일본에서는 6월 발매 직후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세 차례 정상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았다. 이들은 신곡 ‘퍼미션 투 댄스’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55위에도 올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