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사 프랭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 [포토화보]

할리우드 스타 샐리사 프랭코의 운동복 속 가려진 선명한 복근이 화제가 됐다.

20일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샐리사 프랭코는 청량한 블루 계열의 운동복을 착용하여 탄탄한 복근과 골반 라인을 드러냈다.

한편, 샐리사 프랭코는 미국의 배우이며 영화 <크라임 애프터 크라임>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