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판교점이 9월 2일까지 지하1층 식품관에서 대한제분과 함께 곰표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대한제분의 밀가루 브랜드 곰표 브랜드를 활용한 맥주, 쿠키, 티셔츠 등 굿즈 30여 종을 만날 수 있다. 현대백화점과 대한제분이 함께 개발한 ‘곰표 밀눈쿠키’를 비롯해 곰표 밀맥주 전용잔, 밀눈 아이스크림 등이 대표 아이템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