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방병원협회, 건전 요양급여 청구문화 협약

입력 2021-09-09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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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대한한방병원협회 부회장(자생한방병원장, 오른쪽)과 이상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

대한한방병원협회는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전한 요양급여 청구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요양급여 부당청구 행위 근절을 위한 활동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사람이 의료인을 고용하거나 의료법인 등의 명의를 빌려 개설하는 자체가 불법이다. 불법의료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진료비를 청구할 수 없다. 대한한방병원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료기관 개설 및 요양급여 청구와 관련된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협력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함께 전개하기로 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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